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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기사

  • 꿈드래희망센터 (kkdr03)
  • 2017-09-01 17:24:00
  • 203.232.118.45

꿈드래장애인협회 희망센터 완주에 문 열어 

 

【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꿈드래장애인협회 희망센터' 2호점이 전북 완주군에 둥지를 틀고 본격운영에 나섰다.

 

30일 사단법인 꿈드래장애인협회에 따르면 지난 2월 완주군 고산면에 개소한 꿈드래장애인협회 희망센터는 이달 보건복지부로부터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로 지정됐다.

 

이번 지정에 따라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돼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학교, 공기업 및 기타 공공기관에 납품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희망센터에서는 현재 총 19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이들 직원 중 16명은 장애인이다. 이들은 기계설비공사업, 전기공사업을 바탕으로 무대장치, 수문, 하수처리장치 등 30종을 생산하고 있다.

 

이는 전국 동종업체 가운데 중증장애인 생산품 생산시설 및 사회적기업인곳은 희망센터가 유일하다.

앞서 꿈드래장애인협회는 완주군 용진읍에 1호 작업장인 '꿈드래 작업장'을 개소하고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희망센터 이주형 대표는 "희망센터의 장애인 고용 비율은 84%에 달한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기 위해 사업장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꿈드래장애인협회 이일우 회장은 "장애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은 물론 장애인이 생산한 제품에 대한 편견을 없애기 위한 싱글PPM(제품 100만 개 중 불량률 0개에 도달하는 품질개선운동)인증을 획득할 것"이라며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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